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을지문덕 장군에 대해서는 기록자체가 희박합니다. 어떤 이는 가상의 인물이라고 할 정도로 기록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인물이니 살수대첩 이후라고 해서 기록이 있을리 만무한 것 같습니다.
고구려도 여러 역사서를 편찬하였지만 대부분 유실 소실 되었기에 고려대에 와서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기록할 때에도 중국의 사서를 바탕으로 작성하였기에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를 얻기는 한계가 있었고, 을지문덕의 후손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해서 집안 내의 기록 또한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