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발표를 했는데 너무 쪽팔려요ㅜㅜㅜ
저희 학년 전체랑 쌤들 앞에서 하는 완전 큰 발표였는데 진짜 말아먹었어요..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막상 앞에 나가니까 머리가 새하얘져서 피피티랑 대본 없으면 말을 못하겠는 거예요..그래서 거의 계속 피피티 보고 중간에 멘붕 와서 한숨 쉬고ㅋㅋㅋㅋㅠㅠㅠㅠ.....하......그리고 마지막에 쌤들이 질문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것도 완전 망했어요..막 그거는 분석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이러고 걍 죽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 쪽팔려서 학교 못다니겟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발표 하나 못했다 라고 인생이 다 끝났다.
죽고싶다 라는 발언은 옳지 않습니다.
실수를 했다면 그 실수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다시 점검하여 다음에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려고 하면 긴장하기 마련 입니다.
누구나 다 그런 경험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너무 자책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람들 마다 누구나 실수도 할 수 있고 경험이 없으면 그 과정 많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질문자님이 발표에서 긴장을 많이 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발표를 잘 못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죽거나 쪽팔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경험 많습니다. 다음에는 발표하기 전에 심호흡해보세요. 그리고 이 기억은 잊어버리세요.
질문자님 질문의 내용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게 죄절 하지 마세요 인간은 기계와 달라서 실수를 할수도 있는것 입니다 이번 계기로
다음에는 준비를 확실 하게 하면 되는것 입니다.화이팅하세요.
누구나가 잘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잘못히니까 학생이고
앞으로 배우고 그러면서 커가는것이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요령이 생겨서 잘할수 있겠지요 이것만 해도 큰 경험을 산거예요 값진것을 얻었다 생각하면 편새질것 같습니다
학년 전체와 선생님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엄청난 부담과 함께 긴장할 수 밖에 없고 특히 사전 경험이 없는 경우 PPT와 대본에 의존할 수 밖에 없으며 같은 학생들이나 선생님들은 그런 모습 얼마든지 이해하고 알아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학생 성향에 따라 열심히 했다고 말해주는 경우가 있고 놀리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전혀 마음 상하지 않고 좋게 받아들이며 나중을 위해 좋은 경험한 것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