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이나 코인은 무조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많이들 이 경험을 너무 비싸게 돈을 잃으면서 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이 경험을 싸게 하는게 중요한데, 가능하다면 모의투자(근데 이건 실제로 잘 안됩니다. 사람이란게 대돈 만원이라도 들어가야 공부를 하게 됩니다.)나 아니면 소액으로 일단 시작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간접 경험으로 책과 강의가 있습니다. 요즘 블로그나 유튜브도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처음인 만큼 기초를 다지기에는 책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도 틀릴 수 있고 내용이 부족할 수 있는데, 그래도 상대적으로 쉽게 나올 수 있는 인터넷 컨텐츠보다 더 심혈을 기울입니다. 작가의 평생의 경험을 갈아 넣은 내용일 수 있고 이거를 도 출판관계자가 편집하고 또 수정하고 검수 하는 등 정말 많은 노력이 들어가서 나오는 결과물입니다. 이런 결과물의 작가가 세계적인 투자의 거장 피터린치라던가 켄피셔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사라 마라 이런 직접적인 말이 없을 뿐이지 투자에 대해 상당히 큰 깨달음을 줍니다.
저는 최근에 김현준님의 사요마요를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이런거 보고 할걸 후회도 됐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