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친칠라 외로움 탈 때 특징들 알려주세요
친칠라를 한 마리 키우는데 잘 캐어해주고 놀아주는데도 제 눈에는 뭔가 외로워보여요 친칠라들 외로움을 탈 때 행동이나 특징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칠라는 예민하고 겁이 맣은 동물 입니다.
사회적 성향이 있기에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혼자 있다 라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 마리 보다는 두 마리 이상을 함께 키우는 것이 안정감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외로움의 특징은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이라 갑작스러운 변화, 큰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겠으며. 소통이 필요해 조금이라도
교감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친칠라는 활동 감소, 과도한 그루밍, 소리 변화 등이 외로움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은신처·놀이기구·모래목욕 환경을 충분히 제공해야 합니다.
하루 일정한 시간 교감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 변화가 심하면 건강 문제 여부도 점검해야 합니다.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칠라는 외로움을 잘 타는 동물이라고 하네요
친칠라는 외로울때 구석에 멍하게 앉아서 무기력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과도한 털 고르기를 합니다.
먹는 양이 줄어 들고, 평소보다 높은 톤으로 소음을 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친칠라는 외로울 떄 평소보다 움직임이 줄고 구석에 오래 머물거나 케이지를 반복해 물어 뜯는 행동을 보입니다. 주인을 보면 과하게 관심을 요구하거나 계속 따라다니기도 하며, 식욕 감소나 털 손질이 줄어드는 모습으로도 외로움을 표현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친칠라는 사회성이 강해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느끼기 쉬워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으며,
이때는 활동성 변화·털 씹기·소리 변화·회피/공격성 같은 신호로 나타날 수 있어용!
제일 먼저 평소보다 과도하게 뛰거나, 반대로 무기력해지며 움직임이 줄어들 수 있구
털을 뿜거나 씹어 이 울퉁해지는 행동이 스트레스 신호로 볼수있어요!
소리 변화 끾끽이나 으르렁처럼 경계/불편함을 나타내는 소리가 늘어날수있으며 평소보다 손을 피하거나 차거나 물 수 있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친칠라 너무 귀여울것같은데 외롭지않게 잘키워주세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친칠라는 사회성이 높은 동물이라 한 마리만 키울 경우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외로울 때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고, 혼자 구석에 숨거나 유난히 조용해지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먹이 섭취가 감소하거나 평소와 다른 소리를 내는 등 행동 변화가 관찰될 수 있으니 이런 징후에 주의 깊게 관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로움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또 다른 친칠라를 사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한 마리만 키우신다면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직접 놀아주고 교감하는 시간을 늘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안한 환경과 충분한 놀이, 적절한 운동 공간을 마련해 주면 친칠라가 덜 외로움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친칠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아이의 행동 변화를 세심히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상담해 적절한 돌봄 방법을 함께 모색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