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출동서비스를 부르시는게 제일 안전할 것 같습니다. 경미하다면 못을 뽑지 않고 가까운 정비소까지 가서 정비 받으면 되지만 가다가 타이어손상이 더 심해질 수 있고, 타이어 손상이 심해지면 휠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리비도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상황을 알려주면 현장에서 지렁이라는 것으로 구멍을 막고 공기압도 맞춰줍니다. 경미한 경우 정비소에서도 이렇게 수리합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는 견인서비스로 가까운 정비소에서 수리하는게 안전합니다. 1년 내에 기본 출동회수나 견인거리를 다 이용할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맘 편히 이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