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타이어에 못이 박혔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아까 방금 타이어에 못이 박혀버려서 못을 제거하려는데 지금 현재 계속 바람이 빠지고있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아시는분 공유좀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빵구를 떼워야아니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출동 서비스를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빠진 상태서 운전하면 타이어도 더 망가지고 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정비소가 바로 옆에 있지 않다면 보험 출동 서비스를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못이 박힌 상태라면 박힌 상태 그대로 정비소에 가시는 것이 좋고 바람이 빠지고 있는 상태라면 보험사에 전화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우선 못이 발견된 장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카세터를 갈수 없는 고속도로 같은 곳이라면 빼지 말고 그대로 가셔야 바람이 덜 빠지고 카센터 또는 보험사 불러서 처리가 가능한 위치에 가면 불러서 타이어 보수를 받으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바로 긴급출동서비스를 부르세요.

      직접빼버리면 펑크난 부위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긴급출동부르셔서 지렁이로 떼우시면됩니더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타이어에 못이박혔다면 못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카센타에 방문에서 타이어 펑크를 떼우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한남아입니다.

      보험사 출동서비스를 부르시는게 제일 안전할 것 같습니다. 경미하다면 못을 뽑지 않고 가까운 정비소까지 가서 정비 받으면 되지만 가다가 타이어손상이 더 심해질 수 있고, 타이어 손상이 심해지면 휠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리비도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보험사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상황을 알려주면 현장에서 지렁이라는 것으로 구멍을 막고 공기압도 맞춰줍니다. 경미한 경우 정비소에서도 이렇게 수리합니다.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는 견인서비스로 가까운 정비소에서 수리하는게 안전합니다. 1년 내에 기본 출동회수나 견인거리를 다 이용할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맘 편히 이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