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나 흉가에 노숙자가 거주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폐교나 흉가에 노숙자가 있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범죄자들이 숨어 지낸다는 것은 일반화된 편견이며, 실제로 범죄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안전하지 않은 장소이기 때문에 함부로 출입해서는 안됩니다. 폐교나 흉가는 관리되지 않아 위험한 요소(붕괴 위험, 유리 파편 등)가 많고, 출입 자체가 불법인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안전과 법률적인 문제를 고려하여 폐교나 흉가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