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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아플때 꼬깔 같은것으로 머리를
개를 키우지는 않지만 티비나 동영상을 보다 보면 개들이
아플때 병원이나 집에 머리에 꼬깔 같은걸 씌워두는것을
볼수가있는데 왜 그럴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들은 아픈 부위가 있으면 핥아주는 버릇이 있습니다.
만일 개들이 치료 후 그 부위를 계속 핥는다면 2차 감염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그것을 방지하고자 꼬깔을 씌워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아지가 아플때 착용하는 꼬깔 모양의 도구를 착용하는 것은 아픈 부위를 건드리지 않게 하기 위해 착용을 하는 겁니다. 반려견의 경우 다친 부위를 치료하고 난후 그 부위를 핥을수 있기 때문에 방지 하기 위한 도구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개가 아플 때 머리에 씌우는 '꼬깔' 같은 것은 흔히 '엘리자베스 칼라' 또는 '콘'이라고 불립니다. 이 칼라는 개가 수술 후 상처 부위를 핥거나 물어뜯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꼬깔콘을 하는게요.
아이들옆에 먼지가 묻으면서 기관지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보면 되실듯 해요.
우리한테 따지면 마스크 같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