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준비중인데..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것 같아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제동안 해왔던 업종이 아닌 다른 업종을 해보고 싶어서요.

지금40대초인데..뭔가 새로운것을 하는것이 겁이나기도 하네요. 그런데 앞으로 미래 성장을 생각했을때

지금 하는 업종보다 다른 업종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과연 새로운 일을 잘 할수 있을지.그리고 나이가 있으니 신경쓰이는것도 너무 많아서.

마음속으로는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요.

물론 여기에 글을 쓴다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한 정답을 들을수 없을수도 있지만..마음이 불안하고 그러니

글을써봅니다..

아님 그냥 이제동안 해왔던 업종에서 찾아야 할지도 고민이 되긴하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그렇습니다 사실 많은분들이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허나 너무 생각을 많이하면 악수를 둔다고 하듯이 너무 생각을 많이 하지마시고 일단 행동으로 옮기고 좋을듯 합니다

  • 다른 업종을 생각하신다면 신졸 처럼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배우셔야 합니다.

    님의 현 업종에서 받는 대우는 접어 두셔야 합니다.

    낮은 임금 및 일반사원으로 들어가실 자신있으시다면 전 괜찮다고 봅니다.

    요즘은 평생 직장이 없다고 하니 다른 업종에 일하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저도 전부 다른 업종에서 근무를 해왔는데요, 

    하다보니 느낀 건 어디에서 어떤일을 하든 다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뭐 누구나 처음이라는건 당연히 있는거라 이제 막 업무시작했을 때 실수나 이런건 두렵다고 생각도 안들고, 오히려 처음인데 실수하는게 당연한거지 라는 생각으로 당차게 일했던거 같아요. 

    똑같은 일만 하는거보다 새로운일 하는게 오히려 더 재밌고 리프레시 되는 기분도 들구요. 

  • 새로운 일에는 누구나가 두려움이 있기마련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일이 있을수 있기에 두려움을 넘어 담담하게 받아들이시면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40대 초반 이시라면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충분한 생각을 많이 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 식을 준비 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닌데 일단 생계가 걱정 되니 다른 직장을 구하고 나서 이직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새로운 분야를 고려하고 있는 이유가 분명히 있겠지요.

    미래를 생각했을 때 여러모로 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 보다 새로운 분야가 낫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판단을 했다면, 하루라도 빨리 준비를 시작하고 도전해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누구나 걱정과 두려움을 느낄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준비하고 더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생각하고 계신 새로운 분야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 공부해보시고, 또 이와 관련된 일들을 하고 있는 다른 분들에게 조언을 얻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40대에 이직 쉽지 않은 결정이겠죠.

    작성자님이 현재 어떤 업무를 보시는지는 모르나 가급적이면 이직을 하시더라도 익숙한 업무를 하시는게 편하실 겁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도전 하면 두려움이나 걱정이 많겠죠.

    물론 몇 년을 준비하여 전문직으로 가는 케이스는 다르죠.

    훨씬 좋은 연봉과 대우를 받으며 이직하는건 좋은 일이죠.

    작성자님의 현 상황을 잘 파악하시고 힘들게 이직 결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이직을 준비중이시고 나이도 있으시고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셔도 도전하세요 저도 서른 후반 바라보고 있는데 완전 처음하는 새로운 일 자격증 따서 이제 이직한지 1달 조금 넘었어요 미래를 생각하시면 도전하시고 배워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비슷한 나이대 인데요...

    같은 고민을 몇년째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 그리고 회사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자격증도 땄고 내후년에 응시 자격이 되는 자격증만 취득하면 이직을 해볼까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있는데...

    현실적인 고민도 많아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도전이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확신이 든다는 생각이 들면 과감하게 이직을 해볼 생각입니다.

  • 현실적으로 봤을때 이직은 할수있지만 새로운 업종으로 가는것이 쉽지는 않을겁니다. 나이라도 젊으면 뭐든 도전을 해보는게 맞지만 지금 나이로는 걸림돌이 될것이고 지금 받는 월급에 한참 못 미칠겁니다.

    제 생각에는 동종 업계로 몸값을 조금더 올리면서 이직하는것이 맞다고 보거든요

  • 누구나 이직을 하고 새로운 업종을 하려고 하면 두려움은 있습니다, 그 하려고 하는 일이 작성자님의 미래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면 두려움을 떨치고 해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 새로운 것을 시작하시는 건 누구에게나 굉장히 걱정이 되고 불안할 수 있습니다. 40대 초시면 책임을 지셔야 할 가정이 있는 것으로도 추측이 되구요. 이직을 하시면 많은 것들을 알아보시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계시리라 보입니다. 쉽게 생각하시지 않은 만큼 새로운 일을 하시더라도 더 잘 될 수 있을거라 응원하고 싶네요.

    제 주변에서도 뒤늦게 새로운 직으로 바꾸기 위해 준비하시고 전환하신 분들이 있었는데 3분 정도는 잘 적응하시고, 2분 정도는 회의감이 들어 다시 기존의 업종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적응을 잘 하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이전 업에 대한 미련을 떨쳐내고 어떻게든 적응하려고 하시더라구요. 신중히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이직에 대한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긴합니다. 왜 이직을 생각하시는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직을 하는경우 철저히 준비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두려움을 기회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