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염진희 의사입니다.
미음 등도 위장에 약간의 자극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금식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의 결핍으로 인하여 회복이 늦어질 수 있으니 허기가 심하시면 미음이라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경구수액 등의 요법을 시행해볼 수 있겠습니다. 깨끗한 물 1L에, 소금 2.5g(반 티스푼), 설탕 30g(6 티스푼) 정도로 넣고 섞은 후 드시면, 약국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경구수액과 비슷한 조성이 되고 탈수증상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