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선 지금의 소개팅 잘되면 술이 석잔 잘못되면 뺨이 석잔이라고 잘되는 경우 반드시 인사하는게 예의이지만 지금시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소개팅 주선자가 대 놓고 옷 사달라고 금액까지 제시한 것은 본인 역할이나 덕 매우 크다고 자부해서 그런거 같은데 아이 생겨서 여유 없으면 상품권 대신해도 얼마든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상품권 전달 해줬는데 불만 제기하면 딱 그만큼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관계 깊게 생각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