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의 마음과는 맞지 않더라도 해야 할 경우가 생기고, 하고 싶은 일이라도 해서는 안 되는 경우도 생기지요. 또한 내가 생각할 대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상사의 눈에는 성에 차지 않는다거나 하면 좌절감도 느끼게 되곤 하지요. 10개월이 지났다면 어느 정도 업무에 익숙해지고 서서히 자신의 색을 입히고 싶은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내 업무 영역에서만 보면 시야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내 영역의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좀 더 큰 시야로 업무를 보려고 시도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미처 보지 못했던 부분이나 보이지 않던 부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성장하고 다른 시각으로 보는 능력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