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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황로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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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 안친하고 대화를 한적도 없어요

직장에서 직원들은 쉬는시간이면 서로가 모여서 담배를 피우고 대화를 하는데요 저는 쉬는시간에 혼자 스마트폰을 보며 음악감상 더빙 영화보기 혼자놀고있어요 그리고 직원들에게 번호를 물어본적이 없구요 연락을 안하지 4년됐어요 여직원과 남자직원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저는 겷혼식장에 한번도 간적이 없어요 대화를 안한지 오래되었구요 저는 직원들과 안친한건가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튼튼한까마귀33

    튼튼한까마귀33

    네 안친한것 맞습니다.

    하지만 친하다고 직장 생활을 꼭 잘한다고는 볼수 없다 생각 합니다.

    업무적으로 뒤쳐지지 않고 열심히 하시고 상사분이나 사장님 입장에서 무난 하면 된다 생각 합니다.

    너무 여러 사람과의 대인 관계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수도,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직원 분들과 대화도 안하고 연락을 안하니 분명 친하지 않은 관계는 맞습니다

    원만한 사회 생활을 위해 직원들과 어울리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취미나 날씨 등 먼저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 요즘 사회생활과 개인생활을 정확하게 나누어서 생각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는거 같은데요

    본인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직장에서 크게 승진할 욕심이 없으시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먼저 다다가고 도와줘 보고 하며 손을 내밀어 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글쎄요~??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혼자 생활을 한다면 외롭지않을까요~?될수있으면 직장안에 있는 직원들과도 잘 어울리는게좋을것같네요~??

  • 직원들과 안친하고 대화를 한적도 없어요

    직장에서 직원들은 쉬는시간이면 서로가 모여서 담배를 피우고 대화를 하는데요 저는 쉬는시간에 혼자 스마트폰을 보며 음악감상 더빙 영화보기 혼자놀고있어요 그리고 직원들에게 번호를 물어본적이 없구요 연락을 안하지 4년됐어요 여직원과 남자직원들이 결혼을 했는데요 저는 겷혼식장에 한번도 간적이 없어요 대화를 안한지 오래되었구요 저는 직원들과 안친한건가요

    문의 주셨는데요

    네 전혀 친해보이지 않습니다 안친하다가 맞습니다..

    직장내 직원들과 소소한 교류를 하시면 정신건강에도 좋고 회사의 정보도 얻고 능률도 오를수있어요

    값자기 기존사원들과 접촉한다는것이 쉽지않으니 새로직원이 들어오면 가깝게 지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네 안친하신것 맞습니다. 그냥 외톨이 이신듯 합니다. 회사도 사회생활 하시는건데 왜 그렇게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개인마다 혼자있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너무 혼자 아웃사이더 이신듯 합니다.

    나중에 정말 본인에게 무슨일이 생기거나 경조사때 아무도 안오면 그때 후회 하실듯 합니다.

  • 4년 동안이나 같은 직장 다니면서 동료들과 말 한마디 안하고 지냈다는건 직원들과 안친한 정도가 아니라 투명인간 취급 받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 쉬는 시간을 개인 취향으로 보내는 건 크게 상관 없는데요.

    4년 동안 연락을 취한 적이 없고 대화도 안한다고 하면 친하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은데요?

    솔직히 그 정도면 공적인 관계를 벗어나서 모르는 사람이라고 봐야 할 거 같네요.

  • 동료나 다른 직원들과 친하지 않아도업무하는데 불편함은 없잖아요!

    또한 함께하다보면 동료들과 얘기하며 서로 친해지게 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직원들 번호를 물어본적이 없어 4년 동안 연락 안 한 건 회사 퇴근하면 어차피 다른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니

    크게 문제 될 건 없는데 대화를 안 한지 오래된 건 조금 걸립니다. 물론 작성자님 회사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없고

    편하니까 그러신 거 같고 결혼식장 안 가도 축의금 내셨다면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조직

    문화이고 사람 간에 소통이 필요한 사회이니 앞으로 대화는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 네 친하시진 않은 편이네요.그래도괜찮아요 업무 하시는데 지장 없으시다면 꼭 관계를 가지고 유지해야 한다는건 법이 아니니까요!

  • 그정도면 친하고 안친하고를 따나 모르는 사람인것 같은데요

    4년동안 대화를 안하면 인사도 안한다는건데 모르는 사람인거죠

    불편한게 없으니 그리 생활하겠지만 믿기지않습니다

  • 직원들과 친한 것의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감정의 영역이다 보니 꼭 결혼식을 참석하고 혹은 참석하지 않았고를 통해서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제가 보기에 이렇게 4년을 회사 다닌 것만해도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좀 외로울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회사에서 마음의 문음 조금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님은 다른 직원들과 친해보이지는 않는 것 같네요.

    직장 동료들과 어느정도의 소통은 중요하지만, 또 어떻게 생각하면 일과 관련된 부분에서의 소통에만 문제가 없다면 크게 문제될 것도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매일 오랜시간 같은 공간에 있고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이니까 쉴때 가끔은 같이 쉬기도 하고 대화도 하면서 편하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퍽퍽한 회사생활, 사회생활 속에서 마음맞는 직장동료 한두명만 있어도 꽤 큰 힘이 되더라구요. 회사생활 화이팅입니다.

  • 혼자있는 사람한테 4년씩이나

    관심을 안준다는건 그냥 같은

    회사 직장 사람에 지나지 않는

    다는거죠. 이래저래 얽히는것보다

    그게더 깔끔하고 편한거에요.

    어차피 모두 돈벌려고 온거고

    친목모임도 아니잖아요.

  • 직장 생활에서 동료 들과 어느 정도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은 직급이 올라가고 나이가 들수록 중요 합니다. 어릴 때나 직급이 낮을 때는 주변 사람들과 안 친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직급이 올라가고 나이가 들면서 윗 자리에 오르면 전체 직원들과의 소통이 중요 하기에 큰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