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 활동량이 적고 관리하기 쉬운 "것을 원하신다면 차라리 반려 식물을 권합니다.
동물의 동은 움직이다의 뜻입니다. 활동량의 적고 많고는 주관적인것이지만 어찌되었건 삶을 공유해야 하기에 사람의 인생 일부와 그 동물의 평생을 교환하는 것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것입니다. 그렇기에 관리는 인생의 일부를 잘라서 줘야 할정도로 언제나 과중하게 느껴지게 되니 그게 없기를 바란다면 차라리 반려식물 혹은 랜선동물을 키우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