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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남자 심리 알려주세요.. 자세한 답변 원합니다.

유튜브 채널 라이브에서 알게된 남자가 있어요..

30대이고 동갑입니다.너무 제스타일이고..오랫동안 봐온것도 있고해서 먼저 대쉬 했습니당.

처음엔 당연히..누군지도 모르는데 대쉬하면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죠 그건 저도 이해해요..그치만 뭐 이러쿵 저러쿵 하루종일 얘기끝에 그담날 만나게 됐어요. 막상 만나니 신기하기도 했고.. 기대는 안하고 간건데 실제로 보니 나쁘지 않았어요. 대화하는데 저랑 똑같은 부분이 많고 공감이 되서 뭔가 더 끌리더라구요.. 제가 생각햇던 촉? 느낌? 이런게 딱 맞아서.. 말이 씨가된거처럼... 무튼 그래서 제가 만나보는건 어떻생각 있나고 물어봤더니.. 뭐 바쁘고 연락을 잘 못할꺼 같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한편으로는 핑계처럼 들리더라구요..아무리 바빠도 틈틈히 연락할순 잇는건데..정말 바쁘다면서..

.저녁이후로 연락은 할수있다고 얘기했지만..

이렇게 연락하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라이브들어가면 거시면 댓글치고 있고.. 그럴시간에 톡을 보내지 하는 마음인데.. 뭐했냐고 물어보면 일핑계되면서 다른말이나 하고..

전 정말 잘만났다고 생각햇거든요..

지금까지 연예 해오면서.. 다 고만고만했는지라..

짝은 어딘가 있다기에... 먼가 이사람을 놓치면 후회할꺼 같은..? 거리는 한시간 반정도 거리라 남자가 차가 있어서 왔다갔다 하기에 조금 힘들것도 없진 않아 잇죠..장거리라... 이렇게 만났다고 해도 잘되는경우도 있으니까 전 그게 부러웠던지라.. 뭔가 잘됐으면 하는데 그사람 생각을 도통 모르겠어요.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님 다른여자?가 있어서 이런건가.. 없다고는 하는데.. 소개받은거 거절했다고 얘길했는데 그걸 제가 어찌믿어야 할지.. 저혼자만 좋아서 이러는거 같고..헷갈리고 그러네요


이사람 대체 무슨생각이고 만나고 싶은건지 아님

예의상 이러는건지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답변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남자가 좋아하면 날새고일해도 연락합니다. 남자뿐만은 아니겠지만요.

    남자분보면 님을 그렇게 좋아하는마음이 없어보이네요. 그냥 형식적인말만 하구요. 마음접는것이 좋아보이네요.

    추가로 안좋아하시면 차로 한시간반 거리면 멀어서 기름값 아까워서 절대가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라 병아리7787입니다.

    질문자님 죄송하지만 어장관리 당하시는거같아요.

    정상적인 만남을 위해 이분과는 안만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