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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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궁금한게

나사에서 가끔씩 새로운 행성을 발견했다라고 발표하고 그 별은 사람이 살기에 적합하다고 발표하면 우리하고는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먼 미래에는 저기갈순 없을까하는 망상을 하고 있어요ㅋ 근데 그먼거리를 우주선으로 이동할수 있는 정도가 되면 정말 위대한 기술인거 같아요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류 역사를 보면 기술이 급변하려면 그만큼 환란도 들러붙더군요 기술진보가 능사는 아니겠지만 그쪽으로 초점을 맞추고 시대를 평가를 잘하지요 성경 창세기 보면 인류 평균 수명이 900년 되는데 노아의 홍수 이후로 백년쯤으로 줄어서 오늘까지 이르고 있더군요 이분야는 진보가 않되어 있어요 오히려 시대를 거슬러 가죠 말씀하신 행성들 겨우 수백광년 거리이기에 문제없다고 봅니다 추진력을 떠나 발명 되려고 한다면 또다른 이론이 생길수도있죠 늘 전화기를 전봇대를 세우고 선을 연결하던 시대에서 어디든 무선으로 터지는 이론으로 전진했듯 별과 별사이 이동개념도 상식을 떠난 연구가 없으리라고 볼수 없겠죠 유튜브 영상보면 요즘 안드로메다가 그래도 가장 가까운 태양계에서 볼수있는 또다른 은하계로 보는데 육안으로도 250만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의 불빛을 지구에서 250만 광년전의 불빛으로 볼수 있는 이론을 떠들고 있지요 미국이나 유럽과 거리상 시차가 나듯 별과 별사이 먼거리 시차도 그만큼 어마하죠 지금 이렇게 밤하늘에 보이는 별빛이 동시대가 아닌 어마무지한 과거의 불빛이여 이미 보이는 불빛의 별속은 성큼 시간을 앞질러 있다는건데 이개념도 연구하면 시차를 건너 해외로 가듯 먼거리 행성도 세대안에 도달하겠지요 그렇지만 궁금하긴해도 우주가 자유롭게 내손안에 네비게이션 으로 더듬어 얼마든지 갈수 있다고 해도 대단할것은 없다고 보네요 아주 먼 억광년을1초만에 날라갈수 있다고 해도 도대체 사람이 죽음 앞에 놓일때 무슨 의미가 있을지도 생각해봅니다 인류 전체에 굴레가 씌워진 법칙앞에 대단한 발견들이 무슨 기여를 할수있을지가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 NASA가 발견하는 '살기 적합한 행성'은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나 온도 등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갖췄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다만 대부분 수십~수천 광년 떨어져 있어 현재 기술로는 도달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핵융합 엔진이나 레이저 추진 같은 미래 기술이 발전한다면 언젠가 인류가 다른 행성을 탐사하거나 이주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갖게 됩니다.

  •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것들 오랜시간이지만 하나둘씩 이루어낸걸. 생각하면 불가능한 이야긴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에는 상상도 못한 아이디어를 가진 똑똑한사람이 굉장히 많기때문에 희망을 걸어보는거죠ㅋ

  • 그 상상, 되게 자연스럽고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해보는 생각이에요. NASA가 “지구랑 비슷한 행성 발견” 이런 발표를 할 때마다 진짜 거기 가보고 싶다는 느낌 들죠.

    근데 현실적으로 보면, 지금 기술 기준에서는 “엄청 멀다”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도달 불가능에 가까운 거리예요.

    왜 그렇게 먼가?

    지금까지 발견된 “살 수 있을 것 같은 행성”들은 대부분 수십~수백 광년 떨어져 있어요.

    광년은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인데, 이게 약 [9.46 \times 10^{12}] km예요.

    예를 들어:

    100광년 거리 → [9.46 \times 10^{14}] km

    지금 인류가 만든 가장 빠른 탐사선(보이저 1호) 속도는 약 [17] km/s 정도인데, 이걸로 가면:

    100광년 가는데 약 180만 년 이상 걸립니다

    즉, “사람이 타고 간다”는 개념 자체가 현재 기술로는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에요.

    그래도 가능성은 아예 없나?

    완전히 불가능하다고 단정하긴 어려워요. 몇 가지 아이디어가 연구 중이에요:

    핵융합 추진: 태양처럼 에너지를 만들어서 훨씬 빠르게 가는 방식

    빛(레이저) 추진: 초소형 탐사선을 빛으로 밀어서 빛의 몇 % 속도로 보내는 개념

    세대 우주선: 한 우주선 안에서 여러 세대가 살면서 이동하는 방식

    냉동 수면(동면): 사람을 오랫동안 잠들게 해서 이동

    이 중 일부는 이론 단계, 일부는 초기 실험 단계라 “우리 생애 안”에는 현실화되기 어려워요.

    현실적인 미래는?

    사실 더 현실적인 순서는 이거예요:

    달 기지 (2030년대)

    화성 유인 탐사 (2030~2040년대 예상)

    태양계 내 거주 (수십~수백 년)

    그 이후에야 다른 별 이야기

    즉, “외계 행성 이주”는 인류 전체 역사로 보면 엄청 먼 미래 이야기예요.

    그래도 이런 상상 자체는 의미 있어요. 실제로 지금 기술도 “불가능 같던 걸 계속 뚫어서” 여기까지 온 거라서요.

    테슬라 좋아하시는 것처럼, 지금 EV가 당연해진 것도 20년 전엔 비슷하게 먼 이야기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