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꽤우수한연설가
화려한 날들이라는 드라마가 박효신의 사랑한후에 보다 더재밌고 더감동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화려한날들 이라는 드라마는 박효신의 사랑한후에 라는 뮤직비디오
하고 똑같은데 박효신의 사랑한후에 라는 뮤직비디오 보다 더재밌고
더감동적이에요
사랑한후에 라는 뮤직비디오랑 똑같아요
친구둘이 한여성을 동시에 사랑하고 삼각관계 펼쳐지고
친구둘중 한분이 시한부 판정받고 비극적인
죽음 나오고
친구둘에게 사랑을 받은 한여셩이 친구둘중
한분을 그리워하고 죽을병 걸린거 가지고
속상해하고 우울해하고 그런것도 같고
서성이고 방황하고 그래요
차이점이 있다면 박효신의 사랑한후에 뮤직비디오
사랑한후에 라는 곡에 가사보다 더재밌고
더감동적이에요
일단 정일우가 박효신이 맡은역하고
정인선이 박시연이 맡은역하고
윤현민이 박용하가 맡은역했어요
세분다 박효신 박용하 박시연보다 더어려보이고
예쁘시더라고요 각각 대학교 복학생
대학교 1학년생 스무살 부족한애
혹은 10대청소년 스럽고요
그런데 세분다 30대중후반 40대초반 이래요 저그거보고
깜짝놀랐어요 박효신 저분보다 이미지관리
더잘했더라고요
연기도 세분다 잘하시고요 박용하 박시연 박효신처럼요
거기다 친구한분이 친구가 사랑한분을 치정과
삼각관계 짝사랑으로 사랑하다 친구가
죽을병 걸리고 친구가 사랑하시는분을 포기하고
친구죽고 작별인사 드리는것과 다르게
화려한날들 에서는 죽을병 걸린 분이
아버지에게 간이식받고 아버지의 행동을 이해하고
아버지가 죽고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친구한분이 친구가 사랑한분을 위해
다른분과 연애시작하고 친구는 본인이
사랑해준분이자 친구가 치정 삼각관계 짝사랑
해준분이자 본인의 후배와 부부의연을
맺고 아이를 가지고 낳고 키우고
죽다 살아나고 그래요 거기다가 현실성 개연성도
높고요 교제반대 결혼반대 하는
재벌가 사모님이 권선징악 맞이한 최후도
넣어줘서 좋고요 화려한 날들이라는 드라마가
박효신의 사랑한후에 라는 뮤직비디오랑 같은데
박효신의 사랑한후에 보다 더재밌고 감동적인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