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지자체의 출산지원금은 지역이 처한 상황에 따라 상당히 차이가 나는거죠?

출산지원금을 주는 액수를 보면 몇천만원에서 백만원이나 몇십만원까지 상당한 차이가 나는걸 볼수가 있는데요.

이런 차이가 나는 원인은 왜 그럴까요?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은 절박한 마음으로 몇천만원의 지원금을 주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자체에 돈이 많다면 지원금을 많이주는것이구요.돈이 없다면 적게줄수밖에는 없을것같습니다.인구가 많을수록 지원금은 적게줄것이구요.인원이 필요로 하는곳은 지원금을 많이 주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그렇죠. 아무래도 지역에 따라 젊은 신혼부부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수 있는 방법이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자체들중에도 소멸위기에 처한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많이 풀게 되는것 같습니다.

    광역시나 서울등의 대도시에서도 출산인구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경제활동인구가 아직은 많으니 출산장려금을 많이 붓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역은 아이 한명 구경하기도 힘든 곳이 많다고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도 작년 출산인구가 100명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지자체중 인구가 소멸하고 있는 지역은 정말 아이한명이 소중하거든요 안그러면 인구소멸로 해당지자체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활을 걸고 출산장려금을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