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잡니다.

잠잘때만 되면 회사생각에 머리가 아파 잠이 안옵니다.

매일 질책하는 직장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나날이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참 힘드시겠네요ㅠ

      무조건 뭔가로 풀어야 합니다.

      운동이든 취미생활이든 뭐든 꼭 하셔요!

    • 안녕하세요. 대단한타조105입니다.

      상사의 압력으로 신경이 과민하면 수면에도 지장이 클 겁니다.

      억지로 잠을 자야한다고 생각하는게 더 잠을 쫓습니다. 내일이라도 상사에게 상냥하게 인사하고 먼저 "죄송합니다"하고 선수쳐 보시지요.

      잠을 방해한 복수는 그 상사에게 반대로 상냥하게 인사하는 것입니다. 제 경험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시겠네요.. 퇴근후 산책 또는 운동등으로 스트레스를 푸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무엇때문에 질책하는지 이유를 파악을 하셔야할듯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질책한다면 전 직원들에게 똑같이 한다는것일테니까요

      원인을 해결하도록 노력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스트레스 압박이 너무심하신가보셔요. 잠들기힘들정도면 상담도 한번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사실 아무것도 생각 안하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지만

      아무래도 부담이 되면 여러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

      직상상사에 책 잡히지 않도록 업무적인 면에서는 가급적 실수 없이 처리를 해야 하므로

      업무를 좀 더 꼼꼼하게 수행을 한다면 그만큼 덜 질책을 받을 것이고, 주무시기 전에 스트레스도

      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기르시길 바랍니다

      어느회사를 가던 이상한사람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최대한 그러려니 하고 넘기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음..운동 등 본인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식으로

      해보고 안되면

      부서변경 등을 요청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