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대근무하는 상사가 자꾸 1분씩 지각합니다

상사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교대근무하는데 자꾸 1분씩 지각하거나

정시로부터 2~3분전에 옵니다.

인수인계 해야하는데 교대할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아무리 상사라도 규정을 지키지 않는다면 본인도 그럴 이유는 없죠.

    군대도 아니고 다 같은 돈벌러 온 사람끼리 부당한 대우를 하는게 아니죠.

    제가 볼때는 본인도 정시되면 대충 적어두고 퇴근하시는게 어떨까요?

  • 요즘에는 상사라고 해도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행새를 한다면 당연히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님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참는것은 아닌것 같구요.

  • 교대근무를 할때 상사분이 지속적으로 지각을 하면 기분이 상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1~2분 정도는 뭐라도 얘기하기도 그렇고 저라면 농담식으로 기다리는라 눈빠지는 알았네요. 하고 그려러니 할것 같아요. 생각하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겠지만 상사다보니 어쩔수 없이 이해하고 넘어가는수 밖에는 없는듯 해요.

  • 상사라서 왜 뭐라 할수가 없나요

    상사가 님을 자를수는 없습니다.

    이야기 할건 하세요

    선배님 죄송한데 교대시간은

    지키는게 매너로 생각한다고

    교대시간 지켜달라고요

    이렇게 말씀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인수인계도 하면 늦어질뿐더러 짜증나죠 그런상황은. 한두번이면 이해하겠지만 계속 그럴수록 화가 충분히 납니다. 한번 역으로 같은 시간에 지각해보세요. 분명 당사자도 같은 행동하니 뭐라 하지 못할듯하네요.
  • 눈에는 눈 이에는 이죠

    말해도 안고쳐진다면

    반대로 자기가 당해보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알것같습니다.

    손해보지마세요

    상사라도 할말은 하셔야해요

  •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상사가 지각한다고 말하면 별로 직장생활을 계속하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을꺼 같은데요 혹시 같이 근무하는 다른 팀원들중 연차가 좀되신 선배님 한테 말씀드리면 좀낫지 않을까요 님께서 그걸 지적하면 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1~2분 정도라서

  • 관례적으로 교대근무자는 10분일찍와서 인수인계를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회사측에 무기명으로 신고해보시면 어떨까요

  • 저도 교대근무자라 그 고통을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말해도 사람은 잘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전 그냥 5분정도 오늘도 늦겠지하고 느긋하게 생각하니 낫더라구요

  • 이런 민감한 사항들은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 또 그런 지각쟁이들은 굉장히 기분 나빠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차라리 회사측에 무기명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상습 지각자들 뿌리뽑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