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선배 라는 사람이 맞선 상대를 자기 집에서 가사도우미 일을 하시는 분을 소개 시켜줬다 라는 것은
그 후배를 무시해도 많이 무시한 처사 입니다.
물론 가사도우미 라는 직업이 나쁘다 라고 할 순 없지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깐요.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을 해보면 후배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뭐가 부족해서, 나를 뭘로 보고, 자기 집 가사도우미를 내게 소개 시켜줬지 라는 기분 안 좋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불쾌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
후배 입장에서는 충분히 화 낼 수 있는 입장이고, 그 선배는 후배에게 미안함을 전달하는 것이 맞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