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 옹은 TIGER 미국S&P500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중 TIGER 미국S&P500만 투자..

5년전 삼성전자 저점 매수하고 어느 정도 이득 보고 매도했을 때 버핏 옹처럼 했다가 성공했는대요.

제 스승인 버핏 옹처럼 TIGER 미국S&P500만 투자할려고 하는대 좋은 선택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월한 선택입니다. 워런 버핏은 실제로 자신의 유언장에 재산의 90%를 S&P500 인덱스 펀드에, 10%를 단기 국채에 넣으라고 명시했습니다. 버핏이 직접 추천한 전략을 따르시는 것입니다. TIGER 미국 S&P500 단일 상품으로 꾸준히 적립하는 방식은 분산, 저비용, 장기 복리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합니다. 삼성전자 매매 경험으로 시장을 이해하신 분이 이제 인덱스 적립으로 전환하시는 것은 오히러 더 성숙한 투자 방향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5년 전 삼성전자 투자를 성공적으로 경험하고 워런 버핏의 철학을 따르는 당신은 정말 대단해요! 특히 ‘TIGER 미국S&P500’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자산을 크게 불리고 미국 초우량 5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해 장기 복리 효과를 가장 확실히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랍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안정적인 배당 현금 흐름에 초점을 맞춘 반면, S&P500은 혁신을 주도하는 미국의 대표 기업 전체에 투자해 자산 덩어리를 빠르고 단단하게 키워줘서 장기 성장률 면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위에 있어요.

    과거 삼성전자 투자 성공 경험에 이어, 이제 미국 시장의 대장주 리스트인 S&P500 하나만 꾸준히 우직하게 모아간다면 워런 버핏의 말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이 상상 이상으로 커지고 진정한 자산가로 거듭나는 여유를 경험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