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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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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퇴사하는 직장 동료가생기면 기분이 이상하네요

같이 일하던 동료가아무말도 없이 퇴사해사 사라졌습니다 갑자기 책상도 정리되어있고 인사도 못했는데 그만둔거같더라구요 왠지 기분이 좀 묘한데 여러분들도 이런일 있으신가요?

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같이 일했던 직장동료가

    말없이 퇴사하면 싱숭생숭하죠.

    이유라도 알면 덜 궁금할텐 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자기자신도

    언젠가 떠나게 될 부분이라

    뭔가가 아쉬움이 남아요.

  • 정말 친하게 지냈고 동기인 친구가 말없이 퇴사하는 과정을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그렇게 그만두면서 기분도 이상하고 저도 퇴사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더라구요

    저도 그 충격으로 열심히 이직준비를 해오다 결국은 저도 그회사를 떠났습니다.

  • 말없이 퇴사하는 직장동료가 생기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저도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다만 무슨사유인지 좋은 이직인지등 친하시면 물어보셔도 될듯 합니다.

  • 회사에 너무 애정이 없어서 갑자기 그만둔거아니면 개인적인일이 생겨서 그만뒀나보네요,, 업무상 마찰이 있던게 아니면 개인적인 이유일 겁니다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 퇴사 할때 시끄럽지 않습니다. 시끄러운 사람은 퇴사 못합니다. 각자의 나름 말할수도 말하지 못하는 사유가 숨겨져 있습니다. 세월 흐른뒤 찾아 밥 한그릇 하시기 바랍니다.

  • 걍 부럽던데요.

    저도 나갈때 말 안하고 조용히 나갈것 같아요.

    진심 서로 친했었다 싶으면 연락해보세요.

    밖에서 보자하면 진짜 친한거였고 아니면 뭐.. 그런거죠

  • 사람이 든자리는 표가 잘 나지 않지만 나간 자리는 표가 잘 나는 편이긴 합니다. 퇴사를 하는 동료를 보면은 기분이 생숭생숭 하기도 하죠

  • 언제나 함께일하던 동료직원이 아무런 말없이 그만두었다면 놀라겠죠! 무슨일이 생긴건 아닌지?하구요! 주번분들의 마음도 복잡하겠네요! 그래도 잘되기를 바래야겠죠~~

  • 절차만 지키고 퇴사한거면 상관없음. 동료나 회사 사람에게 질리면 퇴사할때 인사도 안하고 가는거 같아요. 회사는 돈만 받으면 되죠 뭐.

  • 말씀하신 상황은 정말 묘하고 씁쓸한 기분을 남기기 쉬운데요.... 매일 같이 얼굴 보며 일하던 사람이 아무 말 없이 사라지듯 퇴사하면, 그 사람과의 마지막 인사조차 못 하고 끝나는 게 허무하게 느껴질 수 있죠. 뭔가 중요한 장면이 빠진 드라마처럼요. 이런 경험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직장에서 퇴사 통보나 인사를 공개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개인적인 사정이나 감정 때문에 조용히 떠나는 사람도 있어요. 그 동료에게도 말 못 할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에게 피해 주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떠난 걸 수도 있죠.

    다만, 남겨진 입장에서는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오래 남을 수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가 뭔가 눈치 못 챈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기면 주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아요. 서로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면 조금은 정리되는 느낌이 들기도 하니까요.

  • 네 저는 그런일이 종종 잇조 무슨이유로 나갔는지도 알수 없나요?연락도 안되는 직장동료라면 그냥 스쳐가는 인연 정도 생각 하몀 좋겠네요

  • 개인적으로는 주변에 친한 동료가 그런적은 없었지만 다른팀 동료의 그런 모습을 본적은잇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인사정도는하는개 좋지않을까합니다

  • 갑자기 옆에있던 동료가 직장을 그만둔다면 많이 서운할거같아요ᆢ 나도 그만두어야하나 하는 마음이 많이 들거에요ᆢ 하지만 이직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그만두어야겠지요??

  • 그런 경우 많이는 없지만 종종 있어요 ㅠㅠ 살다보명은 허다할꺼에요 너무신경쓰지않으시면됩니다

    시간이약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힘내세요

  • 갑자기 동료가 아무 말 없이 퇴사하는 일은 참 묘하고 섭섭하죠. 그 사람의 사정이 궁금하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할 때가 있겠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진 않지만,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일이니 너무 기분 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정리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런 경우가 가끔있죠

    특히 나랑 같은길을 가고있다는 일종의 동질감을 가지고있었을텐데 그런 동료가 나와 다른길을 간단는걸 알게되면 묘한 기분이듭니다

  • 그래도 말은 해주던데.. 진짜 아무말없이 가버리면 서운할 것 같긴하네요. ㅜ 기분이 이상하죠. 말하고 송별회 하고서 떠나도 뭔가 공허한데...

  • 같이 막내시절 보내고 고생도 같이 엄청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던 동기생이 이쪽 업계 아예

    떠난다고 마지막에 엉망으로 하고

    말도 없이 퇴사한거보면 인생무상하더라고요

  • 저희도 그런 분 계셨어요... 근데 워낙 교류가 없고 일을 같이 하진 않은 팀원분이라 별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ㅎㅎ 어느정도 친분있는 분이 갑자기 사라지면 이상할 거 같긴하네요

  • 저역시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그 상황을 접하고는 멘탈이 적잖게 흔들려서 저또한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지만, 1주일 가량 버티니 또 괜찮아 지더라구요.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걸 그때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 마음이 싱숭생숭 하실텐데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직장 동료가 갑자기 그만 둔다면 저같아도

    기분이 이상할것 같아요

    퇴사를 하더라도 인사는 하고 가는게 좋을텐대

    갑작스런 퇴사라 인사를 못한건 아닐까요

    님도 힘내세요

  • 저는 동료들이 퇴사전 업무인수인계도 하고 그래서 말없이 사라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작별인사도 하고 송별회도 하고 기분좋게 헤어졌음 더 좋았을텐데 왜 그랬을까요?퇴사해도 계속 연락하고 지낼수는 있으니까요

  • 친했던 동료가 그만두면

    엄청서운하죠

    왠지 나도 같이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구요

    아마도 더 좋은 곳으로 갔겠구나 생각하세요

    언제든지 연락하며 자주 만나시구요

    좋은 친구로 오래오래 ~~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말이 없이 나간 직장동료가 아마 회사에 마음을 이미 내려논 것같아보이네요...

    기분이 안좋긴합니다.

  • 같이일할때만 동료일뿐입니다

    서운해하실필요 없습니다

    그런사람들 대부분이 직장내 인간관계는 그직장다닐때만 유지된다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 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책상까지 정리 해 놓으면 나도 언젠가는 퇴사를 하고 내 책상도 정리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허무한 기분이들고 지금까지 회사 다니면서 열심히 최선을 다 한 것이 부정 당하는 기분이 들면서 정말 허무하게 생각됩니다. 하지만 사람 개개인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으로 생각하며 떨체 버립니다.

  • 저도 2021년 중순 여름에 여자 과장님이 그만두셨고요 마지막날 겨울에 남자 과장님께서 그만 두시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점이 많을텐데 사장님이나 원장님도 직원들에게 몹시 화가 납니다.

    그만 두는 경우 본인의 관점에서 회사일이 안 맞은 사람들의 심리일 수도 있죠.

  •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이직을 하게 되어 슬펐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잘 되어서 이직하는 것이었기에 축하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인생이 늘 만나고 헤어지능 것의 반복 아닐런지 생각해봅니다.

  •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친분관계가 있음에도 말없이 떠났다는건 참 가슴 아픈 일이네요

    말없이 떠난분조차 그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좋은일로 퇴사를 했다면 말은 하고 퇴사했을거 같은데ㅡ

    일조차 손에 잡히지않고 싱숭생숭하겠지만 오늘도 벼텨내는 하루

    모두들 힘내세요

  • 말없이 퇴사하는 동료는 없었지만 그 동료분께서는 회사생활이 많이 힘드셨나봅니다. 더 좋은 조건으로 퇴사한걸로 생각하고 건행합시다.

  • 네.회사 생활하다보면 이직자와 신입자들을

    보게됩니다. 이직하시는 분들은 각자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친한 사이아니면 이직에

    관하여 물어보지는 않습니다. 다른데 가서 잘되시라고 덕담하며 환송합니다~~~

  • 저도 겪어봤는데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사람 흔적도 없이 갑자기 사라지고 혼자 남겨진 느낌.. 알고보니 후에 조용히 나가고 싶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사람 성격차인거 같아요

  • 저도 예전에 같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두는데 일언반구도 없이 한순간에 그만 두더라구요 알고보니 그사람도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그랬었어요 작성자님도 너므 마음에 담아두지마세요

  • 직장동료더라도 친하지 않으면 굳히 퇴사 문제를 말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얼마 되지 않아 적성에 안맞으면 동료들한데 난색을 하지 않았을거예요~~

  • 말없이 간것 보면 친한사이 아니엇나 보네요

    회사가 많이 나쁜것나 하면 이직이나 퇴직 하는 사람들 보면 부럽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데로 가세요

  • 솔직히 회사 생각을 오래 하다 보면 말없이 퇴사하거나 그만두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계속 불만이라든지 다른 것들이 있는데 이야기를 안 했을 가능성이 많이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서운한 감정도 있고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그런일이 어쩌다가 생기느 ㄴ경우를 볼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퇴사를 하는 경우는 본인이 갑자기 그만두거나 회사에서 짤려서 그런 경우가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친한 사람이였다만 나중에 안부라도 묻어볼수 있겠네요

  • 퇴사를 굳이 동로에게 말할 의무는 없습니다.

    질운자님에게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거나 퇴사의 주원이어서 말을 안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죠.

    아니면 퇴사가 급작스럽게 결정됐을 수도 있습니다.

  • 그런 일이 생기면 정말 이상하고 섭섭합니당!! 아무 말 없이 떠나면 마음이 묘하고 허전하기도 하고요 ㅎ근데 그분마음도 이해해주셔야 해요!! 그분도 얼마나 서운하겠어요~ㅠㅠ 간사람이 원래 제일 슬픈법이랍니다..

  • 맞아요 매일 보던 동료가 어느날 갑작퇴사

    를 한다고하면 기분도 이상하고 뭔가 동요가

    되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마치 나도 이번 기회에

    그만둘까 이런 기분도 들기까지 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일하던 사람이 아무 말 없이 떠나면 마치 마지막 창변이 빠진 이야기처럼 어딘가 허전하고 이상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잘 지내던 동료라면 더 아쉬울 수도 있고 혹시 힘든 일이 있었던 건 아닐까? 걱정도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 기분안좋게 퇴직을당햇거나 명퇴한거나 무슨사연이잇겟죠 그럴땐 상대방이먼저말하기전에 조심스럽게 기다리고 먼저말해주길기다려야죠 아니면 원래그런성격일수도잇겟구요

  • 네 이외로 흔하죠.

    그나마 상급자들한테 보고하도 하고 그만두었으면 양반이고 분병 하하호호 같이 잘일하고 퇴근하고 다음날 출근했는데

    연락두절되는 동료들도 굉장히 많았던것 같아요.

    사람사는게 다똑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