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도 없이 관둬버린 친한 직원 때문에 섭섭하네요

안녕하세요

일을 하면서 친해진 직장 동료가 있는데 나이도 비슷하고 해서 같이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시 휴가를 간 사이에 말도 없이 관둬 버렸더라고요 조금 섭섭해서 전화했더니 전화도 받지 않네요 이대로 인연은 끝인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본인과 친하게 지내던 직원이 갑자기 회사를 그만 둔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걸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인을 친하다고 생각 했겠지만 그 직원을 그렇게 생각을 안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친하다고 생각 했다면 회사를 그만둘때 분명 말을 하거나 아니면 연락을 했을 거라 보여 집니다. 아마도 그 직원분은 글쓴이처럼 생각을 안했을듯 합니다. 그 직원분께서 연락이 없다면 아마도 이대로 연이 끊어 질듯 보이네요.

  • 보통 일하면서 만난 인연은

    오래가기 쉽진 않더라고요.

    대부분 일할 때만 친하게 지내고

    그만두거나 이직하면 그냥

    모르는 척, 남이 되는 경우가 많죠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말도 없이 관둬버리는 그런 직원들이 있는데요 그래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회사에서는 친하게 지내지만 밖에 나가서 남남처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하셔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보기보다 많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직장 생활을 하다가 말도 없이 친한 직원이 관뒀다고 하더라도 거의 끝났다고 보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전화도 안 받는 거 보면 거의 연을 끊고 살고 싶다고 생각하심 될 거 같아요. 원래 저도 경험을 해 봤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 직장 동료와 많이 친해진 적이 있었는데, 직장을 그만 두면 다 모든 관계가 끝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지식인님 ,,,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원래 요즘 사람들은 더더욱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인데요

    저도 그런걸 많이 봤습니다. 너무 마음에 두어 속상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ㅎ.ㅎ

  • 원래 사회에서 사귄친구들은 대부분 그렇게 헤어지는데요 직장이라고ㅜ하시면 언젠가 돌다돌다 만나게 되는데 그분은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