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일본 등 북반구 봄 대표 꽃 벚꽃인데 남반구 봄철 대표적 꽃 뭐가 있는가요?

우리나라나 일본 등 현재 북반구에 해당하는 국가 봄철 많은 꽃 피는데 그중 벚꽃 대표적인데 우리와 반대 호주 등 남반구에 해당하는 국가들 봄철 피어나는 대표적 꽃은 뭐가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반구에는 북반구의 벚꽃이랑 완전 대응이 되는 그런 대표 꽃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유사한 역할을 하는 꽃들을 꼽자면

    1. 자카란다

    주로 호주에 피는 이 꽃은 피었을 때 벚꽃처럼 도시 풍경을 바꿔주기도 하고, 봄을 대표하는 꽃으로 관광 효과를 이끌기도 합니다

    2. 야생화 군락

    남반구(호주, 남아공 등)는 여러 종의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어서 펼쳐지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이런 군락 일부러 심어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 자연적으로 형성된 장관이며, 이 또한 봄을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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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반구 대표 나라인 호주에서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나무는 자카란다입니다.

    꽃잎의 색이 연보랏빛을 띠고 있는 가로수나무로 크기도 크고 꽃잎의 양도 많아 웅장하고 풍성한 느낌을 줍니다.

    호주에서 워낙 사랑 받고 있는 나무라 봄에는 호주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참고해 주세요 :)

    (사진 출처 = 뉴 사우스 웨일즈주 관광청)

  • 호주나 뉴질랜드 같은 남반구는 그때쯤엔 9~11월입니다

    자카란다나 튤립, 수선화가 있고요

    자카란다는 호주의 봄을 알리는 꽃입니다

  • 남반구의 봄을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꽃은 자카란다로 보라색 벚꽃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이쁘고 봄을 대표합니다. 호주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지에서 10월 말부터 11월 사이에 도시 전체를 보라색으로 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