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따라 세상이 재미없고 삶에 의욕없어요
하루가 무의미하고 심란해요
꽤 오래됐는데 병원은 무서워요
가봐야하나요?
반복된 삶에 지친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허망해요
내일 당장 내가 사라져도 괜찮을것초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뭔가 계속 무기력하다면 병원에 한번 가보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 혹은 뭔가 새롭게 흥미가 생길만한 것을 배워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재미가 없고 의욕이 없는 상황을 잘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고 허무하게 느껴진다면, 병원에 가보는 게 좋아요.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은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게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병원은 두려워하지 말고, 당신의 마음을 돌보는 곳이니 꼭 상담 받아보세요.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주변 사람이나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지금이 힘들 때일수록 도움을 받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누구나 생활을 하다보면 어려울때가 있답니다~병원에 갈 정도면 하루라도 빨리 가서 치료로 받아서 새로운 마음으로 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날도 올수가있습니다 힘내세요~
너무 오랫당안 참고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삶의 변화를 주어야 할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좀 되돌아 보면서 즐거운 세상을 좀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언가 찾으려 하지말고 본인 부터 케어 하세요. 예를들어 목욕탕에 들어가 피로를 푸시거나 일본 여행 등을 통해서 호기심을 일으켜 보세요.
번아웃이 온것같네요. 생각이 많을수록 상황이 나에게 불리할수록 주변의 관계가 예전만 못할수록 자존감과 나에대한 무기력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것 반복된 생활중에서 하나를 버리고 일탈을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하루 게으른 베짱이가 되거나 평일 술을 엄청마시고 회사에 연차를 사용하거나, 먹고싶은 요리를 해보거나 꼭 가지고 싶었지만 아껴놓은것을 나에게 플렉스 하거나 늘 시켜먹는 커피를 바꾸거나 처음이 두렵고 힘들지만 한 번 해보면 새로운 기분이 들겁니다. 그리고 그 시작의 순간 무기력이 아닌 생기가 다시 돌고 있다는걸 스스로 느낄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