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는 1950년대 초반 중국 공산당의 군사적 진입과 1951년 협정을 통해 중국의 일부로 편입되었고, 1959년 반란이 진압된 후 많은 티베트인들이 망명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달라이 라마입니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는 18세기 후반 청나라의 정복으로 중국 영토에 포함되기 시작했으며,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본격적인 통치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두 지역은 독립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이를 강력하게 제지하면서 인권 침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