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님!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요즘 반려견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행태를 보면 애기처럼 이불에 싸서 안고 다니고, 고급 유모차에 태워서 다니기도 하고~~밖에서 그럴 정도라면 집안에서는 침대에서 같이 안고 잘게 분명합니다
여기 까지는 반려견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얘기지만 반대로 강아지.고양이라면 기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옆에 오는것 조차 털이 닿는것 조차 아주아주 싫어 하거든요.
님이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굳이 그걸 없앨려고 하고 번지점프나 놀이기구를 타실려고 애를 쓰시거나 노력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어떤 노력으로 극복되는게 아닌 선천적으로 겪는 일종의 불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번지점프를 하신다면 자칫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번지점프 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예감에 거꾸로 밧줄에 매달려 뛰어내리다가 발목이 쑥 빠질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안하면 되거든요.
다른것들 할것도 많은데 ~~
고소공포증 있는 분들 죄도 아니고 창피해 하실것도 아니니 그냥 맘 편히 지내시는게 어떨까요?
저 처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