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및 구호활동을 지원하는블록체인 또는 댑사가 있나요?

2019. 04. 14. 09:03

최근 강원도 산불간 발생한 사고로 인한 일부 커뮤니티 댑사측에서는 해당 코인으로 모금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자연보호와 무관한 댑사입니다.

다른 일반 봉사단체 및 관련기관에서도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곳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UN 같은 국제적인 기관을 지원하면 투명하고 원할한 모금확보와 자금지원이 가능할 듯 싶은데요. 이런 자연재해에 따른 구호활동을 지원하는 댑사는 아직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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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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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에서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구호 물품의 보급이나 체계적인 구호활동을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긴 했지만, 현재 민간 차원에서 자연 재해 또는 재난으로 인한 사고 피해를 구호하기 위해 모금 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려는 목적의 프로젝트는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람다256의 루니버스 사이드체인 플랫폼에서 준비 중인 '체리'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와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에 비해 기부금의 모금이나 사용에서 각종 비리가 발생하는 등 투명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으니까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리는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기부 내역과 기부금의 사용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관리되는 기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제 생각에 체리와 같은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이 생긴다면, 해당 프로젝트 안에서 이번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같이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입은 분들을 돕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암호화폐를 통해 모금을 벌인다면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9. 04. 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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