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불법 주정차 신고 하는거에대해 어떤생각인가요?

주변에보면 주차를 하지말아애할곳에 하거나 통행에 불편을주는차량이 많아 저는 신고를 자주하는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너무심하다는 의견있고 여자친구도 해꼬지 하면 어떡하냐고하고 물론 요즘주차자리가 부족하긴한데 과한건가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행을 막거나 위험하게 세워진 차량 때문에 실제로 불편 겪는 사람이 많아서 신고 자체를 이상하거나 과한 행동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특히 횡단보도나 소방시설 근처, 코너, 인도 위 같은 곳은 사고 위험도 있어서 누군가는 계속 문제 제기를 해야 유지되기도 하거든요. 실제로 불법 주정차 때문에 시야가 가려져 사고 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규정 위반이 명확한 상황에서 신고하는 건 시민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주변에서 너무 심하다고 느끼는 건 모든 상황을 다 신고한다는 느낌 때문일 수도 있어요. 현실적으로 주차난이 심한 지역도 많다 보니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기준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그래서 위험하거나 통행 방해가 큰 경우 중심으로 신고하는 정도면 대부분 공감하는 편이고, 단순히 기분 때문에 신고하는 방향만 아니라면 괜찮다고 봐요. 여자친구분이 걱정하는 해코지 부분도 완전히 없는 걱정은 아니라서 직접 차주와 마주치거나 따지기보다는 안전하게 앱으로 신고하고 현장에서는 티 내지 않는 식으로 조심하는 게 좋아 보여요.

  • 저는 불법 주정차 신고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너무 박하게 하는 것은 그렇지만 정말 남한테

    피해주는 장소에 불법 주정차를 한다면 신고를 하는 것이 좋죠.

    너무 과하게 말고 정말 선 넘는 불법 주 정차 차들은 신고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구요.

  • 저는 아이가 자주 아파서 병원종류별로 다니는데 어디가나 일찍나서도 주차장은 항상 자리가 없더라구요 

    어쩔수없이 병원가야하긴하니까 길가에주차하고 단속알림올까 ㄱ계속 폰보긴해요 ㅜㅜ

    하지만 유턴하는곳이나 말도안되는곳에 주차한사람들보면 짜증나긴하더라구요;;ㅋ

  • 저도 차를 운행하는사람이지만 너무 심하게 신고하는건 저도 조금 불만이 있긴 하지만 사실 주차하기 불편한데도 있고 이정도면 아무 문제없는데 신고 당하면 좋은 기분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좀 심하다싶은 불법주차는 저도 신고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