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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토트넘과 맨유와의 유로파 축구 결승에서 토트넘이 이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이번 5월 22일에 토트넘과 맨유와의 유로파 축구 결승전이 열린다고 하는데

토트넘이 우승할 확률은 얼마가 되고

또한 주장인 손흥민이 이 경기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을까요?

손흥민 선수도 이번에 우승해서 무관에서 벗어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유로파결승은 정말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두팀 모두 리그는 죽쑤고 실력도 형편없었거든요 물론 평소 성적에 비교했을 경우입니다.

    제 개인적인견해로는 토트넘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3경기에서 토트넘이 맨유에게 진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도박사들은 토트넘은 3, 맨유는 2.3, 무승부는 3.4의 배당률을 보여서 맨유의 약간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 통계전문업체 옵타는 11일 슈퍼컴퓨터가 1만 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 확률이 50.7%, 토트넘의 우승 확률이 49.3%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근소한 차이지만 토트넘의 우승을 바래 봅니다.

  • 어느팀이 이길 지에대한 확률이라는 게 의미는 없죠.

    그저 통계적으로 나온 베팅업체의 배당울 정도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모든 업체에서 맨유가 우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번 5월 22일에 열리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길 확률은 여러 데이터와 예측 모델에서 거의 반반에 가깝게 나오고 있습니다. 통계 플랫폼 Opta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맨유가 우승할 확률이 50.7%, 토트넘이 우승할 확률이 49.3%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두 팀 모두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했지만, 유로파리그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결승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승부를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팽팽한 대결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맨유와의 맞대결에서 세 번 모두 승리한 좋은 기억이 있고, 최근 경기력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주요 선수들의 부상 이슈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는 최근 발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했지만, 5월 12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복귀했고, 구단과 현지 언론 모두 유로파리그 결승전 출전이 확실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흥민이 결승에서 활약한다면 토트넘의 첫 유럽 트로피 도전에 큰 힘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