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친분을 이용하는 사람은 절교가 답이죠?

평소 친분을 유지 해서 지내고있는 사람이있는데 먼저 만나자고도 안하고 어쩌다 가끔 저녁한번먹자고 해서 만나면 꼭 이유가 있더라구요 어떤정보에대해 묻던가 도움을 요청하는게 대부분이고 그외는 어떤 교류도 없습니다. 사실 내가 그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건 잔혀없는 상황인데 그럼사람과는 절교가 답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인연 유지는

    나를 정말 아끼고, 나의 도움이 필요로 하고, 상대가 나를 먼저 찾는 것이 좋지만

    자기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고 자기의 활용도가 떨어지면 그 다음 부터는 연락도 하지 않고, 찾지도 않는 사람과 인연은 이어가지 않는 것은 본인에게 유리할 것이 없습니다.

    고로, 정보를 묻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까진 좋지만 그 외에 무언가의 교류가 없다면 그 상대와 인연을 굳이 끝까지 이어갈 필요는 없겠습니다.

  •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저는 절교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짧은 안부도 묻기 싫어하면서 자신이 필요할 때만 찾는 것은

    인간적으로 가까이 지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금전적인 도움을 요청하는것 외에는 굳이 절교하지 않아도 무방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순간, 그 인연과는 멀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무소식이 희소식 크게 나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면 절교하지 않고 지내는것이 좋습니다.

    모든 사람과의 만남에 손익 따지기 시작하면 결국 내주위에 한사람도 남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내가 크게 피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사람에게 나는 필요한 사람이니 나쁠거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분을 이용하는사람은 절교하는것이 좋습니다.본인필요할때만 연락하고 다른때는 일절안하는분들을 굳이 만날이유가 없습니다.

  • 그런 종자의 사람들은 쓰임새 있으면 잘 구스리고

    쓸모 없어지거나 가치가 없으면 손 쉽게 버리는 종류의 사람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진짜 친하고자 한 사람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집에 잘 있는지, 아픈데 없는지, 부모님들은 무탈하신 지 등

    안부 여쭙는 게 가장 베스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