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 미국 월가 대표하는 기업들 몰려들고 있다는데 이유가 뭔가요?

전라북도 전주는 한옥마을과 비빔밥으로 유명한 지역이며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기사에 따르면 전주시에 골드만삭스 등 미국 월가 대표하는 기업들 몰려들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맞는다면 어떤 이유로 전주에 자리 잡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북 전주가 몇년전부터 서울 부산에 이어 국민연금공단을 중심으로한 제3의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년간 지지부진하다 최근에 국내금융사, 해외투자사들과 협력을 추진하면서 다시한번 탄력을 받는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중심지로 지정이 되면 정부차원의 지원을 받기 수월해집니다!

  • 그게 다 전주에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내려가있어서 그런것인데 그 자산 규모가 워낙에 크다보니 전세계 금융사들이 눈독을 들이는게 당연한겁니다. 세계적인 투자사들 입장에서는 큰손인 국민연금이랑 자주 만나서 소통도 하고 정보도 나눠야하니 지점도 내고 사람도 보내는거지요. 거기가면 큰돈 굴리는 길이 열리니 월가 기업들이 하나둘 모여드는건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라 봅니다.

  • 세계적인 미국 금융사 블랙록이나 골드만 식스 등의 글로벌 금융IB회사들이 전주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블랙록 등23개 글로벌in회사들은 국민연금과협의해서 한국 전주에 오겠다고 해서 다른 기업들도 줄을서사오는중입니다

    이는 한국의국민연금에대한 긴밀한 협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