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달 뒤 결혼인데요 청첩장 어디까지 돌려야하나요 ?
질문 그대로 입니다
청첩장 어디까지 돌ㄹ려야하나요
저는 본가가 부산이고 서울에서 결혼하는데
청첩장을 주려면 부산 가야하는게 시간이 넉넉지 않네요
2번 정도 내려갈 시간있고 ㅜㅜ 어디까지 직접 줘야히는지.그러고 줄 때 밥은 엋마정도 사주면 되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본인이 친하다고 생각하거나, 축의금을 낸 사람을 위주로 돌리시면 될 듯 합니다.
밥은 너무 아끼기보다는 결혼 할 때만큼 돈을 쓰는 상황이 이 이후에는 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까워하지 마시고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위해 사용하는 만큼 밥을 사시고,
결혼식에 와 달라고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요즘에는 모바일 청접장을 주기도 하니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을 이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밥은 사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부담이 되지 않은 선에서 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행복한망둥이입니다.
저같은 경우 직장 내 다른팀 사람들에게도 돌렸습니다. 일단 돌리고 안 오실 분들은 안 오셔도 상관없다고 생각했고, 청첩장을 받음으로서 크게 부담을 가지리라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뭐 다른 팀도 다 그리 했으니까요. 혹시 오실 생각 있는데 안 주면 조금 섭섭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good smile입니다.
아주 가까운 친구들은 서울까지 올테니
그정도까지만 직접 만나는게 낫지 싶네요
친구들과 미리 만나서 밥을 먹는거라면
인원수에 따라 달라서^^;;
뭘 먹느냐에 따라서도 가격은 크게 달라지니까요
친구들에게 먹고싶은게 뭔지 미리 물어보고
예악을 잡아서 예산을 미리 생각하고 가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