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를 함께 모시는 경우

오래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는 화장한 유골을 나무 밑에 뿌렸습니다.

최근에 돌아가신 어머니는 화장한 유골을 같은 나무 밑에 한지에 담아 묻었습니다.

나중에 여건이 나아진 후 두 분을 납골당이나 다른 장소에 같이 모셔도 되는지요.

그래도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버님 유골은 따로 보관중이지 않으시단 거군요

    그러면 어머님 유골을 이장하면서 아버님의 신주나 위패 또는 사진을 함께 봉납하는 방법이 적당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두 분을 합장묘를 하고자 하신다면

    이 부분은 묘 관리 하는 봉안당 측에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