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이가 한두 살 먹을 때마다 집 밖으로 나가는게 귀찮아질까요?
예전에 어렸을 때 20대 30대 초반에는 밖에 나가는 걸 무지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친구들을 만나고 놀러도 다니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사람 많은 곳도 별로 가기 싫고 밖에 나가는 거 자체가 귀찮아졌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나이 먹을수록 점점 귀찮아 지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움직이면 뭐든 돈이죠. 그러나 건강할 때 움직여야 오히려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활력도 유지됩니다. 또한 집안에만 있으면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아 우울증이 올 수도 있어요.
취미 생활 가져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몸이 귀찮아지기 시작할 때부터 그런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의 뭔가를 보여 줘야되고 깔끔 해야 되고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 싫어지는 시기가 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이게 다 인간관계에 대해서 지치고 사회생활속에서
받았던 상처들이 축적되어서 그렇습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건장한생쥐270입니다.
나가서 하는 야외 활동에 대한 매력을 잊어버리신 듯합니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헤 규칙적으로 산책이나 운동, 모임 등을 가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저 역시 누가 만나자고 해도 나가기 싫어요 ~ 치장하고 움직이는게 귀찮은것같아요~ 나이 먹으면 누구나 움직이가 싫은가봐요~
안녕하세요. 긍정후니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근육량이줄어들고 사회생활을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유일한 휴식공간인 집에서 나가기 싫어지는거같네요~가벼운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대부분나이가들면서 움지김이적어지고특별한일이 아니면자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귀차니즘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나는 행복하게 살란다.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집이 제일 좋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쉬는것이 너무 좋네요. 나이탓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