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이 많은 것도 있지만 애초부터 김치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굳이 먹을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는 것 같아요. 꼭 김치 아니라도 다른 건강식품도 많은데 왜 굳이 김치를 찾을 필요가 없겠지요. 그래서 김치도 활성화해서 현대인들에게 맞는 김치요리가 필요할 듯 해요.
요즘은 정말 먹을게 너무 많습니다. 옛날에는 김치는 일반적으로는 있었는데 먹을게 없고 굶고 살다보니 김치 먹는게 필수였지만 요즘은 김치를 대체 할 수 있는 식품이 너무 많아요 배추김치 외에도 수많은 김치들도 있꼬 깍두기에 총각김치 등등 많아도 너무 많아서 김치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 것 같습니다. 김치 먹어서 손해될 것도 없고 몸에 좋은 음식인데 좀 더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치는 이제 서구에서도 인정받는 건강 식품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조선 시대 각 가정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그나마 값싼 반찬이 바로 김치 였습니다. 겨울 내내 다른 도 벌이가 마땅 치 않았기에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해서 두고 두고 먹었더 김치는 더이상 김장을 하지 않는 세태에 묻혀 점차 그 가치를 잃어 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