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인거겠죠? 걱정안해도되겠죠?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가 저녁 11시 반쯤에 햄버거를 시켜먹었는데,


그리고는 다시 일을 했습니다.

두 시간이 지났을 때 새벽 1시쯤 돼서

밥을 먹었는데도

’아 밥을 먹어야지.‘생각을 했던 거예요.

밥먹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던 거죠.

근데 배가 안 고파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밥을 먹은 기억이 나더라고요;


기억력 이상인 것 같은데 문제가 있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건망증도 있으신 것 같은데 걸망증보다 혹시 비만이 아닐까 저는 걱정되네요 저녁에 그렇게 일을 하지만 야식을 먹는 것은 때로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먹는 시간을 알람을 맞춰서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야근에 따른 스트레스로 깜빡하신 거 같습니다. 한번 그러신거면 크게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으로 뭘가지러 갔는데, 뭘 가지러 왔는지 생각이 안날때가 있더라고요.

      비슷한 증상이 계속 발생할 경우 병원에 상담받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뭐 다른일에집중하다보면 까먹거나 잃어버릴수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반복된다면 병원해가보세요

    • 안녕하세요. 고상한호아친123입니다. 바쁜 생활을 하시다보면 어쩌다가 놓치는 것도 있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도 생기기 마련이니 한, 두번 그런 일이 있다고 건망증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너무 바쁘시고 일에 집중 하셔서 그런거 같은데요 식사 하신게 기억이 난다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그래도 쉬엄쉬엄하세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너무 정신이 없으셔서 그러실 수 있습니다.

      물론 힘드시겠지만 하셨던 일을 간단한 메모를 남기셔서 상기시키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훌륭한개266입니다.


      피곤하셔서 그러실수도 있긴 하지만.. 간과하지 않으시고 병원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예시로 적절치 않을 수 있으나 저희 어머니도 자주 깜박하셔서 두뇌에 좋은 영양제(포스파티딜세린) 챙겨 드렸습니다!

      그런거라도 좀 챙겨드심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