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의 국제대회 출전 시스템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만.
배드민턴도 테니스처럼 투어 대회를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것이 필요하죠. 그러면 호흡을 맞춰온 소속팀의 코칭스태프와 동행을 하겠죠?
그런데 말이죠 지금의 배드민턴의 시스템은 투어 대회도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가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안세영과 국가대표 감독과는 서먹할 수 밖에 없고요.
오히려 국가대표 감독인 김학균이 쪼잔하게 나오는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왜 뜬금없이 안세영과 소속팀 코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오해하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삼성생명 배드민턴단의 감독은 길영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