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싫어하거나 억울하게 만든 사람을 직접 만나서 크게 복수를 하면 기분이 풀리는 심리적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누구나 살면서, 짜증나는 사람을 만나보셨을 겁니다. 짜증나는 사람의 유형은 자신을 집중적으로 괴롭히고, 장난치고, 별명부르는 사람, 잘못을 남탓하고 누명씌우는 사람 등 입니다. 여러분이 속으로,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시지로 욕설을 쓰고, 복수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싫어한 사람에게 SNS 메시지를 보내고 직접 만나서 복수합니다. 더 똑똑한 사람들은 상대를 싫어하는 거 티내지 않게, SNS 부계정을 만들고, 상대한테 ”시간이 있으면 나오실 수 있나요?”라고 메시지를 보냅니다. 상대가 그것이 착하다고, 승낙해면, 만날 장소에 기다려서, 그 때 더 똑똑함 사람은 얼굴을 가리고, 상대를 복수합니다. 상대를 복수하고, 피해가 커지지 않게, 자리를 빨리 피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창작물에서 등장인물이 직접 만나서 복수하는 것이 나오더라고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복수는 심리적으로 복잡한 감정을 동반합니다. 사람들은 복수를 통해 여러 가지 심리적 만족을 얻으려 하는 것이지요. 복수는 피해를 입힌 사람에게 '정당한' 대가를 치르게 하여 정의를 실현하려는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킨다고 봐야해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었다고 느낄 때, 복수는 권력과 통제감을 회복하는 방법으로 작용한다고 봐야 겠네요. 글고 요즘에는 미디어나 창작물에서 복수를 통해 정의가 실현되는 모습을 보고, 이를 본능적으로 자신의 상황에 적용해보려는 경향이있는거같기도해요.
이런 이유들로 인해 복수를 시도하면 일시적인 만족감이나 해소감을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복수가 더 많은 갈등을 일으키거나 감정적 상처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은 신이 아닙니다 당연히 억울한 일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하면은 속상하죠 마음속이 부글부글합니다 그것을 또 참고 있으면 얼마나 힘듭니까? 그래서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상대에게 한만큼 갚아 준다면 마음이 좀 후련해집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심리적인 현상입니다 그동안 쌓였던 부담감에서 안정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수를 하려면 분노가 필요합니다.
분노를 하게되면 주변을 정상적으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눈에뵈는게 없게 됩니다.
평정심도 유지하기 어렵게 됩니다.
복수후에는 통쾌함과 동시에 죄책감이나 공황장애등이 생길수 있어요.
영화나 드라마로 보는 복수가 짜릿하고 좋지 실제 겪은일은 서로간의 상처로 얼룩질것 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에게 복수를 하면 통쾌하죠! 내가 잘못했다면 당연 사과를 해야지만 정당한데도 괴롭힌다면 반드시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다투면서 후회할 일을 만들면 안되겠죠~~
억울하다고 복수를 하면 당분간은 기분이 풀릴지는ㅈ몰라도 시간이 가면서 더욱 후회를 하지않나요? 조금만 시간 지나면 스스로 잘못을 알것이기에 조용히 차분하게 전후를 말로 풀어가는게 가장 현명할듯합니다~~
복수라는 문제를 종결하기보다는
공격에 대한 불쾌감이 그 기간동안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본인은 스스로 옳다고 여기나, 과거와 더불어 집착에 대한 틀을 거두게 되니
작은 기쁨이라고 말하게 되요
자존감의 상처가 치유되는것이죠 남에게 피해를 입었는대 상대를 직접 복수하게되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어 엉어리가 없어지는거죠
나도 당한만큼 태려주거나 나쁘게 하면 본인 마음의 억울함이 사라지는거죠 그래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면 자존감이 회복되는거죠 나도용서하고 남도용서하고마음의 안저미되죠 속이 후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