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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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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좋은 말로 해도 되는것을 꼭 비꼬아서 말하는 사람은 본인도 당해서 그런건가요?

사회생활에서 말이나 표현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상대가 잘못을 하는 경우 좋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최대한 비꼬아서 사람 기분 나쁘게하고 스트레스 유발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본인도 당해서 갚아주는 것인가요? 진짜 상대하기 싫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자기가 당해서 배운 패턴일 수도 있어요

    집이나 직장에서 맨날 비꼼 당하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 방식을 기본 대화법처럼 쓰는 경우도 있어요

    자존감 낮아서 우위 잡으려는 경우도 있는데 대놓고 말 잘 못하니까 돌려 말해서 상대 기분 건드리면서 자기 존재감 챙기는거죠

    아니면 그냥 성격 자체가 꼬여서 뭘 하든 상대방 긁고 싶어하는 타입이기도 해요

    상대하기 진짜 싫으면 그 말투 기분 나쁘네요~ 하고 한번 선 긋거나 걍 최소한만 대화하세요

  • 대화할 때 상대를 비꼬아서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생각하게 되는데요, 대부분 그냥 말버릇이 그런 사람이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본인도 당해서 써먹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원래 꼬인 사람들도 있는게 회사 인듯 합니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고 피곤한 공간이죠.

  • 사회생활 하다보면 꼭 비꼬아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평생을 저런 말투로 생활했기 때문에 말을 해줘도 고쳐지지 않으니 멀리하시면 됩니다.

  • 본인이 당해서 그런다기보다 대놓고 싫은소리를 하기보다 아닌것처럼 비꼬아 이야기하는게 양심상 덜 걸려서가 아닐가 싶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보기에도 대놓고 혼내는것 보다는 돌려 말하는게 더 티가 안나니까요.

    대놓고 싫은소리해도 기분나쁘고 돌려 비꼬아도 기분나쁜건 어쩔수 없는 부분으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