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이에 '인간적으로 정말 너무하네' 말은 정말 섭섭하다는 표현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대에게 좋은 말을 듣기도 하지만 다툼이 있거나 감정이 상하는 경우 안 좋은 말을 듣습니다. 만약 상대가 나에게 '인간적으로 정말 너무하네' 말을 하는것은 정말 섭섭하다는 표현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적으로 정말 너무하네라는 말은 섭섭 하다는 의미를 넘어서 상대방이 도덕적으로 혹은 윤리적으로도 너무 기준에 미달 한다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타인의 행동이 너무 실망 스럽다는 의미로 쓸 수 있지요.
  • 사람마다 생각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섭섭하거나 억울할 때도 있겠지만, 그간 지나온것들을 몰라주는데 대한 불신의 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 사이에서 정말 너무 하네 라는 말은 섭섭할때도 사용하지만 억울할때도 사용을 합니다. 만약 친구나 가족 혹은 아는 사람한테는 서운하다는 표현이 맞고 모르는 사람한테는 그냥 억울하고 답답할때 사용을 할수 있습니다.

  • 사람사이에 인긴적으로 정말 너무하네 라는말을 들었다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를해서 억울하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면되겠습니다

  • 맞습니다.

    성말 많이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때 보통 그런말을 하고있습니다.

    장난스럽게 할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많이 섭섭해서 그런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사이에 인간적으로 정말 너무하네는 그사람한테 정말 섭섭해서 이야기하는것입니다.알고지낸시간이 있는데 무언가 섭섭하게 할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 네 인간적으로 정말 너무하네 라는 말은 상대방이 섭섭하거나 실망한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말은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상처받았을때 나오는 표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