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시 인수인계가 안되면 법적문제가있나요?
아빠가 생산관리직에 A라는 회사에서 10여년 근무하고 퇴사 후 다른 직장에서 약 1년정도 근무했습니다
A라는 회사에선 직원들이 못버티고 나가는 바람에 인력난으로 아빠에게 다시 돌아와줄수있냐해서 다시출근했구요
현재 1년안되게 근무하던중 더이상 버틸수없다며
아빠도 그만두겠다고 이사에게 통보했습니다
사장에게 직접얘기하지않았지만 이 내용응 이사가 사장에게 통보했고 이사와사장이 집앞까지찾아와 당사자와 대화도했습니다
퇴사통보후 아빠는 출근및연락을 끊으셨고
인수인계가 되지않아 사장이 집에 찾아와 얘기하더라구요
자재가 어디있는지 어디로가야하는지 전화라도 인수인계해달라고 이후 연락안되니 전화와선 가만두지않는다는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추후 이틀뒤에 이사를 만나 인수인계를 했고 인수인계내용을 서면화해서 팩스로 다 전달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은 다시 장문의 카톡으로 회사에 나와서 인계받을 사람들한테 얘기하라며 아무관련없는 이사를 불러다 이야기했다며 전화및 문자가 계속옵니다
그것도 아빠본인이 아닌 엄마한테요..
전화번호를 바꿔버려서 앞전에 집에왔을때 엄마본호를 알아간뒤로 계속 연락합니다
인수인계시 이사라는 분도 어느정도 직책이 있는 분이고
인수인계한다고 만났을때 인계받을 사람을 데려오지않은 회사쪽잘못인데 계속적으로 저러는 회사가 가족들에게 지금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금전적인 부분이 걸린 내용이라 사장입장도 이해하지만 그만둔 입장으로선 회사에 나와서 인계를 주라고 압박및 밤 열시에 계속 전화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직원이 회사를 망하게 하려한다는 둥
화가나면 직원월급도 제날짜에 주지않고 자기주고싶은 사람만 주고 미운사람은 늦게주는 이런회사에 10년넘게 일했는데 사장은 저러내요
이번월급도 제때 주지않아 연락해서 받았고 나머지 20일치 월급도 아직주지않네요
이런것들이 문제가 될소지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