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리지 못하는 친구를 도와주고 싶어요?

일본에서 생활한 친구인데 군에 들어와 동료들과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식사라도 함께 하고 싶은데... 문을 닫고 혼자서만 행동하려고 해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도 사회생활을 하며 주위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생활을 해야 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천천히 다가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수고하세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적당한 거리는 얼마일까요?

      어울림은 맞고 틀리고를 말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상대방이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관찰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너무 가깝게 지내려고 말고 우연히 자판기 커피

      한잔 건네면서 관계유지해보세요.

      상대방도 고민도 많고 스트레스가 틀림없이

      있을겁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잘못된 성향이란

      없습니다.

      앞으로 상황에 따라 바뀌게 될겁니다.

      주위에 불편한 마음을 느끼는 동료에게는

      덜어주려고 너무 많은 노력은 하진 마세요.

      이 고민 자체가 멋진 사람입니다.

      상대방도 자신을 위해 마음을 쓰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나를 곧 반기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라면 천천히 마음을 열어가는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안부르 물어보면서 마음을 여는게 좋습니다

      톡이나 전화로 식사나 오늘 컨디션은 어떤지등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열어가며

      요즘 어떤것을 좋아하고 즐겨하는지 등을 알아가면서 이야기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점차 마음이 열릴것이고 식사를 하거나 간단히 이야기등을하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면 좋겠습니다.

      이런 마음이 있다면 어떻게 접근하더라도 마음을 열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상대가 큰 부담이 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행한 행위들이 선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악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불편하지 않게 자연스레 말을 걸고 다가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선 자기자신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정작 나를 아끼지 못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또한, 다른사람과 비교하는 삶을 살아가지 마시고, 질문자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보시기 바랍니다. 조급함 보다는 어떤것을 해야할지 해결책이 없는 경우에는 우선 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를 위해 어떤것을 할 수 있을지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명상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 잡는 것도 하나의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에게 천천히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고 하신다면

      함께 사교 활동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님의 동기들이나 친구들도 소개해주시고

      같이 취미활동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