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신사는 한국이나 중국 등 다른 국가에게는 매우 민감한 장소이나 일본에서는 전쟁에서 전사한 이들을 추모하는 공간으로 특별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을 패망으로 이끈 군국주의를 상징하기 때문에 일본 정치인들의 참배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야스쿠니신사는 일본이 전쟁에서 죽은 군인들을 모셔놓은 곳인데 문제는 A급전범들도 같이 합사되어 있어서 논란이 많은곳이에요 일본 정치인들이 참배하면 한국이나 중국 같은 나라들이 반발하는게 바로 이때문이죠 일본에서는 전몰자를 추도하는 곳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침략전쟁을 미화하는 상징적인 장소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이즈미 신지로가 참배한 날이 하필 광복절이라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질듯해요 일본 내에서도 이런 참배에 대해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구요
야스쿠니신사에 참배에 우리나라 민감한이유는 세계제2차대전 전쟁주역들이 묻혀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야스쿠니신사참배를 한다는건 제국침략주의를 인정하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36년간 지배하고 각종 사건 즉 위안부나 각종 수탁 및 잔혹한 범죄를 인정하는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