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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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치르고 연락줬는데 부조금 줘야할까요?

친한친구인데 미리 연락안주고 아버지 장례치르고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와서 보자고 하는데

조문을 갈수가 없는데 부조금을 줘야하나요? 아님 그냥 밥한끼 사주는게 나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친한 친구라면 미리 연락을 했어야하는데 그렇게 할수 없는 무슨 상황이 있었던거 같은데 나중에라도 연락이 왔다면 조의금을 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친한친구라고 해서요.

  • 경황이 없으셔서 연락을 늦게 하신것 같네요

    친한친구시면 만나서 술한잔 하시면서 고생했다고 하고 술한잔 밥한끼 사주시고 집갈때 조의금을 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친구분도 상황이 좋지 않아서 연락은 못한 경우같네요 보통 한친구한테 말하면 그 친구가 연락하는데 우선 부조금경우 계좌라도 입금하셔요 기본적인 예의니까요

  • 친구가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왜 상중에 연락을 못 하고 장례 치르고 이제 연락했는데 바빴나 봅니다 미리 알았으면 친구가 가서 좀 도와주기도 했을 텐데 말입니다 지금이라도 연락을 했으니 만나 보고 부의금이라도 전달해야겠지요 부의금은 형편에 따라 하시면 되겠습니다 10만원도 좋고 20만원도 좋고 형편대로 성의표시 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난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조의금을 어느 정도 주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밥을 한끼 사주는 것도 괜찮지만 그거 보다 조의금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친한 친구라면 밥 한끼를 사주면서 술 한잔 하던지 부조금을 20~30만원 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너무 고마워할 거예요

  • 친한 친구이고 오랫동안 지내온 사이라면 늦었더라도 부조는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2~30만원 정도가 적당할듯 합니다.

    그러면 그 친구가 나중에 밥 살듯 하네요!

  • 부조금을 주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밥한끼보다 그래도 할건 하시는게 깔끔할때가 잇더라구요. 우선 부조금 주시면 뭐 상대방이 밥 사지 않겠나요!

  • 친한 친구라면 만나서 밥한끼 사주면서 위로의 말과 부조금을 전달해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둘다 해주면 그친구도 많은 위로를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 친한 친구같으면 지나서도 부의금은 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밥 한끼도 사주면서 가지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 술 한잔도 따라주고요~~

  • 당연히 부조금을 내야합니다.

    친하다고 하신다면 더더욱 내시는게 맞습니다.

    그렇게 해야 오고가는 정이기 떄문입니다.

    품앗이 개념이기 떄문에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