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기쁜향고래의 노래
조카 녀석들이 짐에 오면서 키우는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강아지보고 "오빠한테 와", "언니한테 와" 이러길래 "니들이 개냐"고 얘기했다가 동생과 싸웠습니다. 강아지의 오빠, 언니면 개가 맞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벽한말똥구리64
강아지를 그만큼 사랑한다는 의미로 오빠 언니라고 하는 것이죠. 피한방울 안 섞인 남인데도 이모 삼촌 형 동생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기
함박눈속의꽃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은 강아지를 자기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아지를 자식으로 생각하고 있고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부릅니다 강아지에게 언니 오빠라고 불러 달라고 하는 것은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개가 되겠습니까? 그건 지나친 표현입니다 강아지 키우는 사람 입장으로바꿔서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기발한노린재189
맞...을수도있겠네요^^;; 궂이궂이 따지자면 틀린말은 아니네요 ㅎㅎ 그래도 좋은말도많은데 그렇게까지 이야기할 핗요는 없지않았나싶네요..ㅎㅎ
즐거운 한가위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