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고 있을 때 침수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탈출해야 하나요?

이번 갑작스런 폭우사태로 침수와 같은 문제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수압 차이로 문을 못연다고 하는데, 차를 타고 있을 때 침수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탈출해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안에 물이 차기전에 나와야됩니다~~차는 그량 버리고 우선 몸만 빠져나오는것이 피해를 당하지않는거예요~~ 차때문에 하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차에 물이침수하기시작하면 무조건 빠져나와서 안전한 지대로 피해야됩니다~~

  • 차량 침수시에는 일단 물이 차 안까지 들어오기 전에 빨리 문을 열어야 합니다 물이 차 안팎으로 수위가 비슷해질때까지 기다려야 문이 열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면 위험하죠 그래서 미리 창문을 열어두거나 안전망치 같은걸로 창문을 깨는게 좋다고 봅니다 글고 차에서 나오신 후에는 물의 반대방향으로 피하시는게 안전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먼저 침수상황이 발생된다면 문이 열리는지 확인하고 열린다면 바로 탈출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의자의 머리받침대로 창문을 깨고 탈출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엔진 시동이 꺼지기 전, 타이어 3분의 2 높이까지 물이 차오르기 전에 즉시 안전벨트를 풀고 문이나 창문을 열 수 있을 때 신속히 탈출합니다. 수압 차이로 인해 문이 안 열리면 차량 내부로 물이 천천히 차오르는 것을 기다립니다. 외부와 내부의 수위가 비슷해지면 문이 큰 힘 없이도 열리게 됩니다. 물의 유입이 두렵더라도 수압이 같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오히려 최선의 방법입니다.

    기다릴 시간이 없거나 상황이 심각할 때는 비상 망치 또는 시급 시 좌석 머리 받침대(헤드레스트) 사용해 창문 모서리를 강하게 내리칩니다.

  • 안녕하세요

    침수 초기 1~2분이 가장 중요한 시간 입니다.

    물이 차량 문까지 차오르기 전에 문을 여는게 가장 중요하구요.

    창문을 열어서 탈출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창문 작동이 되지 않을 때는 창문을 깨야 하는데요.

    차 안에 도구가 없을 때는 머리 받침대를 뽑아서 창 모서리 쪽을 치면 되겠습니다.

  • 일단 수압은 밖에 물과 양이 비슷해지면 문이 쉽게 열린다고 하니 차분히 기다리면 되지만 그 사이에 떠내려갈 수도 있으니 무조건 창문을 깨는것이 최고죠

  • 차를 타고 있다고 침수상황이 발생하면 무조건 최대한 빨리 빠져나와야 합니다. 문이 열리면 다행이지만 문이 안열리면 창문을 꺠고라도 탈출해야합니다. 물이 차문의 반정도만 차도 수압때문에 문이 알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