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침수시에는 일단 물이 차 안까지 들어오기 전에 빨리 문을 열어야 합니다 물이 차 안팎으로 수위가 비슷해질때까지 기다려야 문이 열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면 위험하죠 그래서 미리 창문을 열어두거나 안전망치 같은걸로 창문을 깨는게 좋다고 봅니다 글고 차에서 나오신 후에는 물의 반대방향으로 피하시는게 안전할듯합니다.
엔진 시동이 꺼지기 전, 타이어 3분의 2 높이까지 물이 차오르기 전에 즉시 안전벨트를 풀고 문이나 창문을 열 수 있을 때 신속히 탈출합니다. 수압 차이로 인해 문이 안 열리면 차량 내부로 물이 천천히 차오르는 것을 기다립니다. 외부와 내부의 수위가 비슷해지면 문이 큰 힘 없이도 열리게 됩니다. 물의 유입이 두렵더라도 수압이 같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오히려 최선의 방법입니다.
기다릴 시간이 없거나 상황이 심각할 때는 비상 망치 또는 시급 시 좌석 머리 받침대(헤드레스트) 사용해 창문 모서리를 강하게 내리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