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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도롱이9

올곧은도롱이9

코스피가 6천이 넘었지만 주식에서 손실본 사람도 많겠죠?

코스피가 6천이 넘었지만

우량주 위주로만 올라서 주식에서 손실본 사람도 많은거 같아요

특히 코스닥쪽이 더 그런거 같더라구요

손실본사람 수익본사람 어느쪽이 더 많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가 6,000이 넘었지만 여전이 손실 본 사람도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코스피가 오른다고 해서 모두가 다 행복할 순 없습니다.

    반대를 예상하고 인버스에 넣는 사람들도

    현재 큰 손실을 경험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이번에 코스피 상승을 이끈 것은 반도체 특정 2 기업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은 코스피 시가총액의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글로벌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두 기업의 급 성장이 전체적인 코스피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종목에 투자하신 경우 코스피 지수 만큼이나 상승률이 따라 올라간것은 아닙니다.

    아마 이러한 요인이 모두가 돈을 번 것은 아니며 분명 손실을 크게 본 사람도 많을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6천이 넘은 국내 증시가 대 호황이지만, 체감 수익자는 오히려 많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국내증시의 상승은 일부 대형주가 끌어 올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코스닥이나 중소형주는 부진한 종목이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들어봤을 때는 수익을 본 사람들은 60% 정도, 아직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40% 비중 정도라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6천을 넘어도 전체 종목이 다 오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체감 수익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형 반도체 중심 상승이면 코스닥 중소형주는 소외될 수 있어 수익 본 투자자와 손실 본 투자자가 동시에 존재하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6000 돌파라는 화려한 숫자 이면에는 소외된 개인 투자자들의 깊은 한숨이 서려 있습니다. 지수 상승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극소수 반도체 대형주가 견인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개인 비중이 높은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철저히 소외되며 지수와 따로 노는 '디커플링'이 심화되었습니다.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든 '포모' 투자자들이 급등주에 물려 손실을 보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지수 상승률만큼 수익을 낸 사람보다, 손실 중이거나 본전인 사람이 훨씬 많을 것입니다. 우량주 위주의 쏠림 현상은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맞물려 저평가된 대형주에만 수급이 몰린 결과입니다. 내 종목만 안 올라 답답해하며 무리하게 갈아타다가는 조정장에서 더 큰 손실을 입을 위험이 큽니다. 이런 불균형한 장세에서 현금 60%를 보유하며 냉정을 유지하는 전략은 매우 탁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픽 6000 돌파는 삼성전자 등 초대형주 위주의 쏠림 현상이 만든 결과로, 지수만 오르고 내 계좌는 마이너스인 풍요속의 빈곤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닥은 부실기업 신속 퇴출 정책으로 인해 200여 곳의 상장폐지 우려가 커지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화려한 지수 뒤에 가려진 종목 간 양극화와 상폐 리스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외로 주가상승에 소외된 분들이 많습니다.

    대형주만 오르면 지수는 폭등하지만, 내 포트폴리오가 중소형주나 테마주 위주라면 지수와는 전혀 수익률을 내게 됩니다.

    손실 본사람 수익 본사람 어느쪽이 더 많을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처럼 기술대형주 종목에 편중된 주가의 상승이라면 우리 주변에서 투자자중에 상당수가 평균상승에 미달하는 수익을 내거나 손실이 확률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대형 우량주는 안정성과 성장 기대감으로 비교적 수익을 낸 투자자가 많으나, 코스닥은 변동성이 크고 업종별 차별화가 심해 손실을 본 투자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특히 신흥시장과 중소형주 투자에서는 정보 격차와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수익률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손실보다 수익을 본 투자자도 많지만, 변동성이 큰 코스닥과 중소형주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손실 경험자가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상승하더라도 대형주 중심으로 수익이 집중되면 중소형주나 코스닥 종목을 보유한 투자자는 체감 수익이 낮거나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지수 상승 구간에서 평가이익을 본 계좌가 더 많을 가능성이 있지만, 종목과 매수 시점에 따라 체감 성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