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비료로 활용하는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이제 소변에는 질소 칼륨 인 등 식물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해서 비료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근데 소변을 그대로 사용하면 염도가 높아서 식물이 타버릴 수 있으니 물로 희석해야 하는데 보통 소변 1에 물 10 비율로 섞어서 써야 해요 글고 소변을 모아두고 2주 정도 발효시키면 더 좋은 비료가 되는데 이때 톱밥이나 왕겨를 섞으면 영양분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아 근데 발효 과정에서 악취가 날 수 있으니 베란다나 옥상 같은 실외에서 진행하고 뚜껑 있는 통에 담아두면 되겠습니다 발효가 끝나면 채소나 과수 화초 등 모든 식물에 사용해도 좋은 효과를 보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