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노믹스(selfinomics)
셀피노믹스(selfinomics)는 개인(self)와 경제학(economics)를 합성한 신조어라고 합니다.
유튜버,틱톡커,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등 개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나 그들이 행하는 자주적,독립적인 경제활동을 말한다고 합니다.
셀피노믹스 시대에는 개인이 직접 콘텐츠가 돼 자신의 강점을 선보이고 이를 바탕으로 경쟁하면서 성공에 이를수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의 막강한 영향력 때문이라고 합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2020년 초중등 진료 교육 현황 조사'에 따르면 유튜버,BJ,스트리머 등 크리에이터가 희망직업 4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기업들도 유튜브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사람들을 통해 신상품 협찬과 광고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마케팅 기업 미디어킥스는 소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규모는 2016년 25억 달러에서 2020년 100억 달러로 급성장할것이라고 전망했다고 합니다
다만,지나친 조회수 경쟁과 이슈 선점을 위해 가짜 뉴스나 선정적인 콘텐츠가 양산되고 있는 것은
셀피노믹스의 부정적 측면이라고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